티스토리 뷰


기대득점(RunExpectancy)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 포스팅을 참조하십시요.

http://baseball-in-play.com/70


2005년-2014년에 대한 기대득점 데이터는 다음 포스팅에 있습니다.

http://baseball-in-play.com/230


아래는 2016년 정규시즌 전체경기에 대한 상황별 기대득점입니다.

참고로 역시 타고성향이 강했던 2014-15년 평균.을 함께 붙입니다.  당연하겠지만, 절대값이 해당 시즌의 리그평균득점에 비례해서 조금 높게 나옵니다.  


상황별 특이사항은 무사23루 1사만루 경우인데, 이는 해당 상황의 빈도가 작기 때문에 생긴 쏠림일 수 있거나, 이유가 굳이 있을 수 있다면 투수의 삼진능력이나 내야수의 병살처리능력 차이일지도 모릅니다.  어느쪽일지 이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 


계산은, 9회말 없이 종료된 홈팀리드 게임에서 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, 톰 탱고가 그랬던 것처럼 8회말 까지의 상황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. 


로데이터가 완전히 클리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수점 셋째자리 수준의 오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.  (아마 없을거 같기도 하지만)  



20162014-2015
0_00.6410.626
0_11.0371.056
0_121.7511.673
0_1232.4712.733
0_131.9621.938
0_21.3381.238
0_232.0862.349
0_31.7501.597
1_00.3560.336
1_10.6590.637
1_121.0661.101
1_1231.7801.790
1_131.4051.337
1_20.8540.820
1_231.6771.614
1_31.1761.057
2_00.1340.121
2_10.2940.274
2_120.5210.495
2_1230.9670.919
2_130.6500.546
2_20.3900.392
2_230.6900.694
2_30.4100.395





댓글
  • 프로필사진 정지수 헛 빠르게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
    최근 2년보다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기대득점이 크게 오르는군요.

   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기대득점만 놓고보면 선두 타자 볼넷의 가치는 줄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?
    2016.10.19 18:58 신고
댓글쓰기 폼